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 구옥 생활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조작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관련 영상들은 합산 4,000만 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김민은 경기도 동두천의 약 90년 된 옛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시청률도 함께 상승했다. 해당 회차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6.0%로 직전 회차보다 2.5%포인트 높았다. 일부 누리꾼은 김민의 주택 상태가 방송 화면과 다르다는 주장을 폈고, 전봇대가 근처에 있는 상황에서 발전기로 전기를 만드는 장면을 두고 ‘방송 설정’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한국전력공사 현장 직원은 계량기가 철거된 상태라면 발전기를 쓰는 상황이 성립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김민의 독특한 생활 방식에 중년 남성 시청자들이 열광하며 ‘김민병’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김민은 방송에서 조작이나 연출, 설정은 절대 없었다고 밝혔다. 8일 기준 MBC 공식 유튜브 등에 공개된 김민의 ‘나 혼자 산다’ 관련 주요 롱폼과 숏폼 영상 합계 조회수는 6000만회를 넘어섰다.
김민, ‘나혼자산다’ 구옥 생활 영상 6천만 뷰 돌파…조작 의혹 속 중년 남성 신조어 ‘김민병’ 등장
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 구옥 생활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조작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관련 영상들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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