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겸 방송인 김종민이 결혼 1년 만에 아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종민은 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제가 드디어 아빠가 됩니다”라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밝혔다. 현재 임신 17주 차이며, 지난 6월 베이징 여행 중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다고 한다. 베이징에서 따온 태명은 ‘찡이’이다. 김종민은 1년 동안 술도 끊고 건강 관리를 하며 임신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송아지에게 젖을 물리는 꿈과 꽃사슴이 집 안을 뛰어다니는 꿈 등 태몽을 공개했으며, 2세는 아들이다.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