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33)와 임세주(35)가 6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유승호 소속사는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0년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이후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호는 2000년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임세주는 2011년 가수로 데뷔 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유승호는 과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가족이라는 큰 울타리가 생기는 것이 부럽다”고 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