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과거 아이유를 폭행했다는 루머를 부인했다. 서인영은 7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백지영과 대화하며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때렸다는 소문이 났다. 도대체 걔를 왜 때리겠느냐”라며 황당해 했다. 그는 “친분 자체가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백지영은 “안 친하니까 때렸겠지”라고 농담을 던졌다. 서인영은 과거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 등에서 아이유 역시 오해로 인해 소문이 났다고 밝혔으며, ‘무릎팍도사’, ‘언니가 쏜다!’ 등 여러 방송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서인영, 아이유 폭행 루머 부인…백지영 “안 친하니까 때렸겠지”
가수 서인영이 과거 아이유를 폭행했다는 루머를 부인하며, 백지영이 농담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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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인영.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225_web.jpg?rnd=20261008083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