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2살 아들 우인 군과 또래 친구의 모습에 미래를 상상했다. 7일 황보라는 개인 채널에 아들 우인 군이 여자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영상을 공개하며 “우인이는 눈만 뜨면 지우 찾기 시작부터 매 순간 지우 지우 지우 앓이한다”고 밝혔다. 이어 “요놈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지우가 제일이란다. 귀엽고 이뻐 죽겠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황보라는 “과연 이 둘의 미래는ㅋㅋㅋㅋㅋ 30년 뒤 ‘버라이어티’(유튜브 채널)에서. (그땐) 나 70인데”라며 두 아이의 미래를 상상했다. 배우 황보라는 2022년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차현우와 결혼했으며, 2024년 5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들을 출산했다.
황보라, 2살 아들·친구와 미래 상상하며 ‘70세’ 언급
배우 황보라가 2살 아들과 또래 친구의 모습에 미래를 상상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황보라 아들 우인 군이 친구와 손을 잡는 모습이다. (사진= 황보라 SNS 캡처)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648_web.jpg?rnd=2026100813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