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2살 아들 우인 군과 또래 친구의 모습에 미래를 상상했다. 7일 황보라는 개인 채널에 아들 우인 군이 여자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영상을 공개하며 “우인이는 눈만 뜨면 지우 찾기 시작부터 매 순간 지우 지우 지우 앓이한다”고 밝혔다. 이어 “요놈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지우가 제일이란다. 귀엽고 이뻐 죽겠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황보라는 “과연 이 둘의 미래는ㅋㅋㅋㅋㅋ 30년 뒤 ‘버라이어티’(유튜브 채널)에서. (그땐) 나 70인데”라며 두 아이의 미래를 상상했다. 배우 황보라는 2022년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차현우와 결혼했으며, 2024년 5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