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조혜련이 두 자녀의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에 따르면 딸은 외대 앞에서 생활하며 아르바이트를 하며 과외 3개를 하고 있으며, 아들은 시드니에서 애틀랜타로 이동 중이다. 조혜련은 두 자녀 모두 자신에게 돈을 한 푼도 바라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김지선은 네 자녀 중 셋째는 재수하고 넷째는 고등학교 2학년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