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8일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위해 굿윌스토어 밀알인천검단점을 개소했다. 이 매장은 공사의 후원으로 건립된 5호 매장이다. 발달장애인 직원 4명을 포함해 총 8명이 채용되었으며, 1~4호점을 합쳐 발달장애인 29명 등 총 57명이 고용되었다. 공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물품도 전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 물품 판매 금액은 발달장애인 직원의 자립 지원금으로 쓰인다. 신가균 공사 경영본부장은 “공사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공항, 발달장애인 지원 굿윌스토어 5호점 개소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위해 굿윌스토어 밀알인천검단점을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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