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배우 이재욱이 휴가를 내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10월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오픈토크에 관객으로 참석한 그는 작품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었다. 이재욱은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 김다민 감독은 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를 연출했으며, 작품은 10월 3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