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아내이자 가수 에일리가 혼인신고를 마친 후, 해외여행을 떠나려 했으나 여권을 두고 와 아내에게 혼이 났다. 최시훈은 8일 개인 SNS에 '여권 두고 옴. 와이프한테 혼남'이라는 문구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최시훈과 에일리는 3세 나이 차이 연상연하 부부로 2024년 8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시훈은 2021년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 시즌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두 사람은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최시훈, 여권 놓고 해외여행…아내 에일리가 혼쭐냈다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아내 에일리가 혼인신고를 마친 후, 해외여행을 떠나려 했으나 여권을 두고 와 아내에게 혼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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