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하예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조매력이 11월 8일 결혼한다. 양측 소속사와 송하예는 10월 8일 각각 언론에 이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조매력의 유튜브 채널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교제를 이어왔다. 송하예는 1994년생으로 SBS ‘K팝스타 시즌2’와 JTBC ‘메이드 인 유’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2014년 데뷔했다. 조매력은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겸 가수로, 18인조 빅밴드 프로젝트 어노잉박스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