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 멤버 소피아가 건강을 회복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HxG) 측은 9일 공식 위버스 계정을 통해 소피아가 2027년 1월 첫째 주부터 캣츠아이 그룹 활동에 다시 합류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소피아가 건강 회복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과 자원을 제공했으며, 북미 투어 ‘THE WILDWORLD TOUR’ 및 올해 남은 프로모션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앞서 소피아는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 8월 활동을 일시 중단하고 휴식에 돌입했다.
캣츠아이는 최근 발표한 곡 ‘Animal’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0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하는 등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