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일국이 아내에게 양보하며 산다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 채널 ‘이금희 마이금희’에 출연, “아내에게 지는 게 이기는 것이라는 생각을 부부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송일국은 집에서는 참고 살지만 작품에서는 절대 참지 않고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2008년 판사 아내와 결혼해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송일국, “아내에게 지는 게 이기는 것”
배우 송일국이 아내에게 양보하며 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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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배우 송일국(사진=유튜브 캡처) 2026.10.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9/NISI20261009_0002259365_web.jpg?rnd=2026100910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