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이 아티스트컴퍼니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했다. 정우성은 지난 2일 사임했으며, 임기는 약 6개월 남았다. 정우성은 2024년 3월 이정재와 함께 아티스트컴퍼니의 사내이사로 선임되었으나, 중도 사임했다. 정우성은 현재까지 아티스트컴퍼니 주식 171만4108주(지분율 10.99%)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속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정재는 422만5882주(지분율 27.10%)를 보유하고 있다. 정우성은 최근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에 출연했으며, 모델 문가비의 아들을 친아들로 인정하는 등 사생활 관련 논란을 겪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