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자신이 운영하는 강릉의 한옥 와인바로 이희진을 초대했다. 임원희는 이희진을 위해 예약 손님을 취소하고 조기 영업을 마감하는 등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두 사람은 자영업자로서의 고충을 나누고 와인잔에 서로의 얼굴을 그리는 등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임원희는 닭발에 고추를 끼워 넣으며 이른바 '고추 반지' 장난을 치는 등 호감을 표현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임원희의 적극적인 태도에 대해 언급했다. 임원희는 지난 6월 방송에서도 이희진에게 운전 연수를 해주며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