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해일이 임순례 감독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박해일은 8일 오후 부산 중구 메가박스 부산극장에서 열린 영화 데뷔작 '와이키키 브라더스' 마스터톡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영화인 20명은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영화에 대한 비판과 역사적 해석을 둘러싼 논쟁은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논쟁의 범위가 감독과 배우, 제작사와 투자기관, 공공기관, 극장과 학교, 해외 영화제에서의 상영 문제로까지 확대되는 상황에 우려를 표했다. 또한 영화에 대한 비판과 역사적 해석을 둘러싼 논쟁은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논쟁의 범위가 감독과 배우, 제작사와 투자기관, 공공기관, 극장과 학교, 해외 영화제에서의 상영 문제로까지 확대되는 상황에 우려를 표했다.
한편, '암살자(들)'은 지난달 23일 개봉 후 정치권까지 논란이 확산되었으며, 출연 배우들을 향해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이에 허진호 감독과 배우들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과 야외 무대인사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