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성이 자신의 작업실과 2500만 원 상당의 그림이 있는 복층 하우스를 공개했다. 9일 채널A '신랑수업2'에 따르면, 이태성은 배우 활동 23년, 미술 작업 12년 차라고 밝혔다. 작업실에서는 그림을 그리는 모습과 운동하는 모습이 나왔다. 1층 거실에는 이태성이 직접 그린 그림들이 걸려 있었으며, 특히 2500만 원에 판매된 작품이 소장되어 있었다. 침실은 화이트와 블루 컬러로 꾸며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