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새집으로 이사한 배우 이주승에게 세탁기와 건조기 세트를 선물했다. 9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하며, 이전 집에서 약 3km 떨어진 북서성수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새집은 방 3개와 화장실 2개를 갖춘 넓은 공간으로, 화이트와 우드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개인 작업실도 마련되어 있다. 이주승은 전세 대출을 70% 받아 무리하게 이사했으며, 구성환은 의 건조기를, 기안84는 스피커를 선물했다. 전현무는 이주승이 링크로 보낸 저렴한 제품 대신 국내 대기업 제품으로 세탁기와 건조기를 선물했다. 이선민은 전현무에게 TV 선물을 권유했지만, 전현무는 아직 친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키친타월을 선물하라고 제안했다. 전현무는 과거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600억 재산설’을 부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