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유튜브 활동을 하는 곽준빈에게 주의하라는 말을 했다. 곽준빈은 바쁜 활동을 마치고 돌아와 전현무에게 “오늘도 열심히 해야 돼요. 공부를 그동안 빈자리를 배운 친구들이 잘하기도 잘했지만 (자리를 노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곽준빈은 “제가 듣기로는 일자리 요즘 한참 많은 걸로 유명하신 분들이 나온다고 들었는데”라고 반응했다. 전현무는 이선민이 유튜브 11개를 하는 것을 언급하며 “선민이 포한해서 이찬원, 조째즈 난리”라며 웃었다.

방송인 전현무는 익숙한 인맥이나 고정된 출연진 구성에 얽매이기보다 새로운 인물들과의 만남에서 색다른 재미를 찾는다는 소신을 밝히며 '무(無)라인'을 선언했다. 전현무는 신선한 조합을 꿈꾼다고 강조하며 자신만의 방송관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울산의 숨은 맛집을 찾아 지역의 맛을 경험하고 방송과 연애에 관한 솔직한 대화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전현무는 식당을 찾은 손님들의 식사까지 계산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쳐 분위기를 들썩였다. 곽튜브는 전현무와 이준에게 결혼 계획을 물었고, 이준은 결혼에 대해 특별한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반면 곽튜브는 사랑이라는 감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두 사람과 다른 시각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