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과 오연희가 커플링을 만들며 애정을 과시했다. 10월 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은 오연희가 원한 공방 데이트를 준비했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커플링을 직접 만들어주기로 했다. 김요한은 반지에 문구를 각인할 때 ‘내 아(아이)를 낳아도’라고 말했다. 김요한은 오연희를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고 집까지 데려다주며 손을 놓지 않았고, 손등에 키스했다.

두 사람은 첫 여행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공식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커플티를 함께 제작하고, 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등 데이트를 만끽했다. 김요한은 오연희의 손에 다정하게 입을 맞췄다.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김요한은 반지를 운동할 때조차 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오연희에게 진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