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 참가자에게 관심을 보였다. 10월 12일 방송에 따르면, 문근영은 수려한 비주얼과 여유로운 태도를 가진 한 참가자에게 “신랑은 못 보게 할 것”이라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주우재 또한 “사람 미치는 거 보고 싶어?”라며 격렬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텍사스 유학파 소녀부터 자대의 명예를 걸고 참가한 군인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총출동했다. 참가자들은 1993년 이상은의 ‘언젠가는’부터 2019년 유다빈 밴드의 ‘고열’까지 폭넓은 선곡으로 탑백귀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문근영은 지난 7월 7살 연상의 연극배우 정평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문근영, ‘우발라2’ 참가자에 팬심 표현…주우재는 ‘격한 반응’
배우 문근영이 SBS ‘우리들의 발라드 2’에 출연한 한 참가자에게 관심을 보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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