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하는 ‘95 서울가요제’에 참가한 한 가수의 노래에 분노했다. 10월 10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해당 참가자가 자신이 힘들었던 시절 위로받았던 곡을 부르자 “노래가 아깝다. 이 곡은 본선에 나갔어야 하는데. 아껴뒀던 곡인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나보다 노래를 못 하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는 유재석에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주우재는 “후회하지 않겠어요?”라고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