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허경환이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에서 유재석이 없을 때 느끼는 불안과 어지럼증을 ‘재석증’이라는 신조어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9일 방송에 따르면 허경환은 여행지를 정하기 위해 모였으나,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눈알을 굴리며 뒷목을 긁적이는 모습을 보였다. 주우재가 세 사람의 조합을 보고 “망나니 세 명이 모여서 노는 건데”라고 말하자, 허경환은 “재석 없는 하루”라고 유재석의 부재를 요약했다. 하하는 “여기서까지 재석이 형 얘기야?”라고 핀잔을 주고, 주우재는 “이 형 모드가 있네. 유재석과 무재석, 재석이 형 있을 때랑 무재석일 때랑 진짜 다르네, 텐션이?”라며 허경환의 분위기 변화를 언급했다. 이에 허경환은 “어지러워요. 재석증이 있어가지고”라고 고백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허경환, 유재석 부재에 ‘재석증’ 고백…‘뭔데뭔데!’ 웃음 선사
개그맨 허경환이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에서 유재석이 없을 때 느끼는 불안과 어지럼증을 ‘재석증’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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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02259767_web.jpg?rnd=202610101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