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해 녹화를 당일 취소했던 상황에 대해 밝혔다. 그는 아침에 목이 너무 아프고 열도 있었지만, 코로나19나 독감일까 봐 걱정되어 녹화를 취소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2021년 코로나19 확진으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를 취소한 바 있으며, 건강 문제로 당일에 녹화를 취소한 것은 1991년 데뷔 이후 35년 만에 처음이었다. 한편, 고영욱은 유재석의 녹화 취소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빈정거렸으나, 유재석은 주변에 대한 배려를 위해 부득이하게 양해를 구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