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절친 DK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서로의 외모에 대해 폭로전을 벌였다. 10월 10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KCM은 DK의 과거 외모가 자신과 비슷했다고 언급하며 ‘얼굴 없는 가수’ 계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DK는 디셈버 활동 당시 뮤직비디오 촬영이나 화보 촬영 시 소속사 사장님이 스타일리스트를 질책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한편 KCM은 최근 성대결절과 성대위축증으로 녹화 전까지 컨디션 난조를 겪었지만 DK와의 약속을 위해 투혼을 펼쳤다고 한다. KCM은 2021년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되었으며, 올해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KCM·DK, ‘불후의 명곡’에서 외모 폭로전…과거에는 ‘얼굴 없는 가수’였다
가수 KCM과 DK가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서로의 외모에 대해 폭로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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