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경복궁 무대에서 우리 소리의 흥을 전하다
송가인이 경복궁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무대에 출연해 ‘가인이어라’, ‘아사달’, ‘엄마아리랑’을 선보였다. Sportskhan은 송가인이 국악의 깊이와 대중적인 흥을 완벽하게 아울러 ‘한국의 미(美)와 전통을 알리는 대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고 보도했다.
불후의 명곡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6건을 제공합니다.
송가인이 경복궁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무대에 출연해 ‘가인이어라’, ‘아사달’, ‘엄마아리랑’을 선보였다. Sportskhan은 송가인이 국악의 깊이와 대중적인 흥을 완벽하게 아울러 ‘한국의 미(美)와 전통을 알리는 대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고 보도했다.
가수 김희재가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박상민의 ‘해바라기’를 재해석하며 감성 발라더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 옥주현과 허각은 김희재의 재해석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원곡자인 박근태 작곡가 역시 소름이 돋았다고 밝혔다.
허각X김예찬이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백지영의 ‘사랑 안 해’로 우승했다. 스포츠경한은 성리가 김희재를 제쳤다고 보도했다.
우디X보라가 인순이의 지원 사격으로 '불후의 명곡' 1부에서 우승했다. 우디는 1부 우승 후 행복감을 표현했고, 박근태 작곡가는 젊음과 노련함의 조합을 칭찬했다.
KCM과 DK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서로의 외모에 대해 폭로전을 벌였다. KCM은 DK의 과거 외모가 자신과 비슷하다고 말했고, DK는 과거 뮤직비디오 촬영 시 어려움을 겪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KBS2 ‘불후의 명곡’ 최백호 편에 출연한 손태진이 골프와 미식을 즐기는 이상형을 밝히자, 김준현이 신동엽을 언급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