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 안유진이 tvN 예능프로그램 ‘우주떡집’에서 손님들의 입맛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안유진은 10월 9일 방송에서 주문, 서빙, 피자 만들기를 동시에 해내며 침착하게 상황을 정리하고, 이은지, 도경수와 호흡을 맞추며 원활한 영업을 이어갔다. 잘못 서빙된 메뉴를 바로잡고 손님들과 소통하며 업무 효율을 높였으며, 피자 커팅이 되지 않은 테이블에서는 즉석 공연을 선보이는 등 재치를 발휘했다. 저녁 영업에서는 음료를 쏟은 손님을 침착하게 수습하고 새 음료를 서비스로 제공했으며, 락토 베지테리언 손님을 위해 맞춤 피자를 준비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한편, ET News는 방송 말미에 떡버거 패티가 덜 익었다는 컴플레인이 등장했다고 보도했고, Newsen은 다음주 예고에서 폭우 속 마지막 영업일이 그려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