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과 결혼 16주년을 기념했다. 진선규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0.10.10, 16년 동안 변함없이 살아줘서 고마워 여보'라며 결혼 16주년을 축하했다. 그는 '오래오래 행복을 누리고 행복을 나누며 살아가보자. 사랑해 고마워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웨딩 화보 촬영을 한 모습이 담겼다. 진선규와 박보경은 지난 201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