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복근을 드러냈다. 카즈하는 10일 SNS에 'nyc'라는 짧은 글과 함께 뉴욕의 햇살 아래 음료를 들고 걷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카즈하는 슬렌더한 몸매에 뚜렷하게 갈라진 복근을 과시했다. 팬들은 카즈하의 피지컬에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카즈하는 과거 르세라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복근·힙 운동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메이요클리닉은 근력운동이 근육량과 근력을 유지하고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카즈하는 16일부터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유럽 주요 도시에서 첫 유럽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카즈하, 뉴욕에서 드러낸 복근…탄탄한 몸매 화제
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복근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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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르세라핌의 카즈하가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카즈하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02259829_web.jpg?rnd=20261010164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