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 군이 일본 야마나시 현의 국제교류 홍보대사로 위촉받았다. 히라이 사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형탁과 하루가 야마나시 현에서 ‘야마나시 국제교류 홍보대사’로 위촉받았다고 밝혔다. 사야는 “심씨, 하루 축하해요. 앞으로도 야마나시와 한국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며 야마나시의 아름다움을 알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위촉식에 참석한 심형탁과 아들 하루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심형탁은 2023년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으며, 2025년 아들 하루를 얻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