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송 출연료로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탬이 됐다고 밝혔다. 윤택은 해당 출연료로 땅을 구매했다고 한다. 10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6회에 따르면, 두 사람은 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승윤은 산에 있었던 촬영을 마치고 스튜디오에 와 시설이 좋아 감탄했다. 윤택은 '오랜만이야'라는 인사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나는 자연인이다'는 일주일에 재방송만 약 400회에 달할 정도로 꾸준히 편성된다. 이승윤은 부모님 집 마련에, 윤택은 땅 구매에 재방송 출연료를 보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