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서장훈은 10일 밸런스 게임에서 NBA 우승 반지보다 연봉 500억 원을 선택했다. 농구 국가대표 강이슬, 이정현, 이소희, 변준형, 이우석 등도 함께 출연했다. 강호동은 서장훈에게 ‘팀보다 위대한 선수가 있다’는 말에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나”라고 답했다. 변준형은 강호동에게 ‘출연료가 없는 프로그램과 10억 원’ 중 선택을 묻자, 강호동에게 ‘10억 원’을 선택하라고 단정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