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따르면, MBN의 장수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를 700회 넘게 이끌어온 개그맨 이승윤과 윤택은 해당 프로그램의 재방송 횟수와 그에 따른 수익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가 일주일에 400회 재방송되며, 그 수익으로 부모님 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윤택은 땅을 사는 데 보탰다고 덧붙였다. 이승윤은 지방 전통시장을 방문했을 때 어르신들에게 큰 환영을 받아 할리우드 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윤택은 처음 만나는 시청자들이 TV에서 늘 보던 것처럼 친근하게 인사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