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와 위세얼이 국내 진출 중국계 기업에 경리 업무 플랫폼 '경리나라'를 공급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2일 웹케시에 따르면, 위세얼은 웹케시의 영업 파트너로서 국내 진출 중국계 기업에 경리나라를 소개하고, 한국 진출을 준비하는 중국 현지 판매자에게도 보급한다. 웹케시는 위세얼 고객사의 경리나라 데이터를 위세얼 시스템과 연동하는 기능을 새로 개발하고, 초기 데이터 연계와 기술 대응을 지원한다. 경리나라는 급여, 세금계산서, 지출증빙, 자금관리 등 중소사업자의 경리 업무를 돕는 구독형 플랫폼이다. 루이스 위세얼 공동대표는 “경리나라 도입과 이용료 지원을 통해 고객사의 경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국내 법인 운영을 돕겠다”고 밝혔으며,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고객사들이 국내 법인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경리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웹케시, 위세얼과 협력…중국계 기업에 경리 플랫폼 공급
웹케시와 위세얼이 국내 진출 중국계 기업에 경리 업무 플랫폼 '경리나라'를 공급하기로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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