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가 새롭게 이사한 숙소에 만족감을 표했다. 11일 SBS ‘SBS 8 뉴스’에 따르면, 리센느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인기를 얻고 99평 규모의 숙소로 이사했다. 멤버들은 각자 개인 방을 갖게 되었으며, 화장실도 3개로 늘어났다. 원이는 “숙소가 커졌다고 해서 저희가 바뀌는 건 없다. 그대로 뭉쳐서 자고 놀기도 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화장실을 다 같이 나눠서 쓸 수 있다는 점은 좋다. 한 곳에서 몰려 서로를 봤었는데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리센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새 숙소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