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과거 연애사를 셀프 폭로했다. 10월 11일 방송에 따르면, 전현무는 여자친구와 중국 여행 중 중국어를 사용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우와’라는 반응을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전현무, 이준, 김남길은 도쿠시마에서 활어 전문점을 찾았고, 김남길은 이준이 남긴 밥까지 '싹쓸이'하며 새로운 '먹방 강자'로 등극했다. 또한, 전현무는 팬미팅에 50명 정도 왔다는 셀프 폭로와 함께 ‘날 싫어하는 사람도 없지~’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