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선민이 중학교 시절 버스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노안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11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따르면 이선민은 중학교 1학년 때 버스에서 1000원을 냈는데 어른 요금으로 계산했고, 학생이라고 하자 버스 기사가 '거짓말하지 마, 젊은이. 뒤에 손님들 다 타 계시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민은 자신의 중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하며 '얼핏 보면 저희 아버지와 동년배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선민은 웹툰 작가 김풍보다 10살, 에드워드 리 셰프보다 16살 어리다는 사실을 밝히며 '인생을 남들보다 1.7배 빠른 속도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선민, 중학교 시절 버스에서 어른 요금 낸 사연 공개…'아버지와 동년배' 소감
코미디언 이선민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중학교 시절 버스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하며 노안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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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0657_web.jpg?rnd=20261012105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