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롯데온은 2021년부터 중소기업·소상공인 상생협력 프로젝트 '온드림(ON DREAM)'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 입점부터 운영 교육, 전용 기획전, 홍보 콘텐츠 노출 등 온라인 판매 전반을 돕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950개 전통시장이 온라인으로 소비자와 접점을 넓혔다. 특히, 롯데온은 '온누리 상생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교육과 현장 컨설팅, 플랫폼 연계 마케팅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장훈 롯데온 상품부문 상무는 “이번 대통령 표창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온라인에서 새로운 고객을 만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커머스 역량과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성장과 판로 확대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