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전남광주 동반성장협의체 참여…지역 상생협력 강화
CJ제일제당은 전남광주 동반성장협의체에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지역 협력사의 신제품 출시 및 생산 물량 확대에 따른 인력 수요를 지역 인재 채용으로 연계하고, 유통·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로컬푸드 판로를 확대하며,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 역량 강화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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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전남광주 동반성장협의체에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지역 협력사의 신제품 출시 및 생산 물량 확대에 따른 인력 수요를 지역 인재 채용으로 연계하고, 유통·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로컬푸드 판로를 확대하며,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 역량 강화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탁·위탁기업 1만5000곳을 대상으로 불공정 거래 행위 점검에 나선다. 조사 기간은 1년으로 확대되었으며, 납품대금 연동제 이행 여부, 약정서 발급 여부 등을 주요 항목으로 점검한다.
롯데온은 '온드림' 프로젝트와 '온누리 상생 스토어'를 통해 약 950개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LIG D&A가 정부 및 주요 방산 업체들과 방산 공급망 보안을 위한 상생협력 파트너십을 출범하고, 중소 협력업체의 보안 역량 강화와 생태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주요 20개 대기업 그룹이 추석을 맞아 협력사에 9조 6천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금융 지원 및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병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상생협력 촉진제도 유공자를 모집한다. 성과공유제, 상생결제, 사업영역보호 3개 분야에서 총 32점의 장관 표창을 수여하며, 신청은 10월 13일까지다.
현대모비스가 하나은행, 기술보증기금과 협력사 금융지원을 위한 상생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사가 총 300억원을 출연해 5000억원 규모의 보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9월부터 협력사에 우대금리와 보증 혜택을 제공한다.
호반그룹이 지오그리드와 협력해 방글라데시 케라니간지 지역 공공시설에 스마트 정수시스템을 설치하고 식수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한다.
중소기업중앙회 조사 결과 중소기업 60.6%가 납품대금 법정 지급기한을 30일로 단축해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71%는 단축 시 경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풀무원식품이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와 협약을 맺고 9월부터 1인가구 맞춤형 식생활 교육 클래스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