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제주 소상공인 판로 확대 위해 크라우드펀딩 진행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6일부터 11월 24일까지 제주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한 '제주 로컬 크라우드펀딩'을 개최한다. 소비자는 참여 브랜드의 제품을 최대 2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경품 이벤트를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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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6일부터 11월 24일까지 제주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한 '제주 로컬 크라우드펀딩'을 개최한다. 소비자는 참여 브랜드의 제품을 최대 2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경품 이벤트를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제2차관은 남서울대학교에서 디지털특성화대학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교육생들은 온라인 판매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정부의 지속적인 디지털전환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한유원은 20일 소상공인 간담회를 통해 상품개선 지원사업의 만족도를 점검하고, 내년도 사업 개선방향과 판로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앞서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AI 활용 디자인 전문가 강의도 진행됐다.
카카오페이와 션이 '2026 롱런' 캠페인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 기금을 마련한다. 참가자들은 카카오페이 만보기 서비스를 통해 걸음 수를 모아 기부하며, 누적 500억 걸음을 목표로 한다.
서울 중구는 세운재정비사업으로 사업장을 옮겨야 하는 영세 인쇄업체를 위한 공공 임대 산업 시설 ‘중구 세운 워크스(WORKS)’ 착공을 알렸다. 시설은 2029년 하반기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하며, 운영 협의체를 구성해 세부 운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9일 장태환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을 일일명예지점장으로 위촉하고 의왕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상담회를 열었다. 경기신보는 이번 상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금융지원 수요를 파악하고, 경기도의회와 협력해 지원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쿠팡은 디지털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받은 지역 소상공인 76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디지털 점프업 상생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판매 경험을 쌓고 판로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무인점포는 증가 추세지만, 운영자들은 절도 범죄와 보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이 새벽 시간에 무인 매장에 들어가 잠을 자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KT는 AI 기반 매장음악 서비스 '래디오비즈'(RaiDIO Biz)를 출시했다. AI가 매장의 업종과 시간대, 계절, 날씨 등을 고려해 매장에 최적화된 음악을 추천하고, 매장 홍보와 단골 고객 관리를 지원한다.
경인여대 산학협력단은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소상공인 지원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양 기관은 교육과정 개발, 교육생 모집, 교육시설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캠코는 새출발기금 수혜 차주 16명이 재산을 숨겨 채무조정 혜택을 받은 사실을 적발하고 채무조정 약정을 취소했다. 이들 차주의 원금 감면액은 약 10억 5,500만 원으로 파악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 달 15일부터 한 달간 오프라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온누리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상생소비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1등 당첨자 10명에게는 3000만원의 디지털온누리가 지급되는 등 총 5600명에게 17억원 규모의 당첨금이 돌아갈 예정이다.
충청북도는 소상공인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해 2030년까지 9750억 원을 투입하는 민생경제 정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창업 지원, 전통시장 육성, 사회연대경제 지원, 금융복지 지원 등이다.
익산시는 코스트코 코리아와 상생협력 방안을 확정하고 코스트코 익산점 개설등록증을 교부했다. 코스트코 익산점은 2027년 11월 개장할 예정이다. 완주 지역 소상공인들은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다.
제주도가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조기 감지를 위해 데이터 분석 기반의 플랫폼을 운영하고,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플랫폼은 매출, 연체 여부 등 1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잠재위험군, 경영위험군, 부실위험군으로 분류하고, 각 위험군에 맞는 지원책을 제공한다.
평창군은 연 매출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에게 세무 서비스 수수료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연합회, 네이버, 네이버페이, 대한제과협회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결제 환경 개선, 매장 운영 효율화, 디지털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진공은 공공배달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공배달앱 통합의 필요성, 공공과 민간의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2027년 상생배달앱 지원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각 부처의 ‘장기검토’ 답변으로 방치된 규제개선 과제에 대한 전면 재점검에 착수했다. 그는 공직사회의 보신주의와 부처 간 이해관계 충돌을 지적하며,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규제개혁 의지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카카오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프로젝트 단골'을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국 325개 상권의 디지털 전환 교육과 4000개 카카오톡 채널 개설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