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는 이날 방송에서 29살 무렵 집안이 사기를 당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아버지가 자신에게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정신을 차리고 더욱 열심히 살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조째즈는 부모에게 거창한 효도보다 평소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부모의 경제적 어려움을 걱정하는 자녀들의 사연과 가족 간의 애정을 확인하는 모습이 함께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