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가 최근 골절상을 당했으나, 배우 강예원의 화장품 브랜드 행사장에 목발을 짚고 방문했다. 강예원은 10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박지연 씨가 행사장을 찾아온 사진을 올리며 감사를 표했다. 박지연 씨는 2011년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이상이 생겨 아버지에게 신장을 이식 받았고, 지난해 8월 친오빠에게 신장 재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수근 씨는 최근 박지연 씨가 골절상을 당했다고 토로했다.
이수근 아내, 신장 재이식 후 골절에도 강예원 행사장에 방문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가 최근 골절상을 당했으나, 배우 강예원의 화장품 브랜드 행사장에 목발을 짚고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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