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현희가 체중을 11kg 감량한 가운데, 간헐적 단식을 실천 중이라고 밝혔다. 12일 공개된 tvN Joy '식스센스: B사이드' 5회 예고편 영상에서 홍현희는 스페셜 MC로 출연해 다이어트 비결을 묻는 질문에 간헐적 단식을 하고 공복을 길게 가져가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하루에 한 끼 먹는 것과 비슷하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홍현희는 하루에 세 끼를 모두 먹는다고 반박했다. 식사 장면에서 홍현희는 거침없이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였고, 유재석은 “간헐적 단식 맞는 거냐. 너무 드신다”라고 말하며 음료를 계속해서 마시는 홍현희에게 “음료를 몇 통을 먹는 거냐”라고 타박했다. 홍현희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홍현희, 11kg 감량 후 ‘간헐적 단식’ 도전…유재석의 반응은?
방송인 홍현희가 체중을 11kg 감량하고 간헐적 단식을 실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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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2일 tvN Joy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1177_web.jpg?rnd=2026101216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