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오윤아는 개인 계정에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운동을 하는 등 즐거운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들은 오윤아의 어깨를 감싸고 볼에 뽀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이혼 후 자폐 스펙트럼을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양육하며 남다른 애정을 쏟아왔다. 최근에는 아들의 취업 소식을 전했고, 지난 7월에는 11년 만에 비연예인과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고 밝혔다.
오윤아, 아들과 행복한 여행…다정한 뽀뽀 사진 공개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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