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살이 27년 차인 캐나다 출신 기욤 패트리는 이번 방송을 통해 딸 레아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레아는 한국어와 영어, 프랑스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기욤은 방송에서 캐나다식 육아법을 소개하며 딸의 선택을 존중하는 교육 방식을 보여준다. 그는 아이의 요구를 제지하기보다 직접 경험하게 하는 방식을 택해, 비가 오는 날에도 딸과 함께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