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과 방예원 부부가 결혼식을 올리고 가족의 의미를 더했다. KCM은 1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벅찬 소감을 전했고, 방예원은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서 서로의 노고에 감사하며 눈물을 흘렸다. KCM은 “지금까지 나와 함께 걸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함께 늙어가자”라고 말했고, 방예원은 “오랜 약속을 지켜줘서 고마워”라고 답했다. 결혼식에는 유재석, 김범수 등 많은 하객들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