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금이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을 둘러싼 가짜 뉴스를 해명하고 패션 감각과 몸무게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박준금은 신인 시절 감독과 갈등을 빚은 일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했던 일이 자극적으로 부풀려졌다고 설명하며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그는 '60대 제니'로 불리는 패션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패션 잡지와 패션쇼를 챙겨보고, 옷차림이 사람의 생각과 라이프스타일을 담는다는 소신을 밝혔다. 박준금은 몸무게 43kg, 33사이즈를 유지하기 위해 운동보다는 식단 관리에 집중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