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어머니와 딸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최지우는 12일 개인 계정에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최지우는 모자와 안경을 쓴 편안한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으며, 7살이 된 딸은 엄마를 닮아 큰 키를 자랑한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0년 44세에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