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두 자녀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두 번째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시영은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을 품에 안고 화이트 계열의 의상을 맞춰 입고 있다. 첫째 아들은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둘째 딸은 과일을 입에 가져가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