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두 자녀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두 번째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시영은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을 품에 안고 화이트 계열의 의상을 맞춰 입고 있다. 첫째 아들은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둘째 딸은 과일을 입에 가져가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이시영, 두 자녀와 함께한 단란한 가족사진 공개
배우 이시영이 12일 두 자녀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화목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시영이 공개한 가족 사진. (사진= 이시영 SNS 캡처)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1772_web.jpg?rnd=2026101311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