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주우재와 웹툰 작가 김풍이 7년 동안 인연을 맺었지만, 사적으로 연락하거나 식사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풍은 2019년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주우재와 인연을 맺었지만, ‘쇼 프렌즈’라고 정의하며 카메라 앞에서만 사담을 나눈다고 말했다. 주우재는 “우리는 엄연한 비즈니스 관계”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방송 외적으로 연락하거나 식사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주우재는 “카메라가 돌거나 최소한 녹음기라도 돌아야 대화를 시작한다. 심지어 번호도 없다”고 말했다. 홍진경과 윤남노는 첫 만남에서 홍진경이 윤남노에게 파김치를 보내준 일화를 소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주우재·김풍, 7년 알고 지냈지만 "전화번호도 없다"
모델 주우재와 웹툰 작가 김풍이 7년 동안 알고 지냈지만, 사적으로 연락하거나 식사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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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풍, 주우재 (사진=KBS)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1738_web.jpg?rnd=20261013104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