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8개월 만에 신보로 컴백한다. 소속사 안테나는 13일 드래곤포니가 11월 5일 싱글 앨범 ‘Calling back’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드래곤포니는 자신들만의 이야기와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팀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굳건히 할 예정이다.

드래곤포니는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셀프 프로듀싱 밴드’의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통해 에너제틱한 밴드 사운드를 선사하며 국내외 페스티벌을 접수, ‘믿고 뛰는 밴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8월 베이스 편성현이 팀을 탈퇴한 바 있다. 싱글 앨범 ‘Calling back’은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